
[CBC뉴스] 두산퓨얼셀이 약 304억원 규모의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19일 공시에 따르면 두산퓨얼셀은 ㈜한국종합기술과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금액은 30,400,000,000원(약 304억원)이다.
이번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2024년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411,800,000,000원 대비 7.38%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18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이며, 계약 체결일은 2026년 3월 18일이다.
공급 대상은 국내로, 연료전지 발전소에 사용될 연료전지 시스템을 납품하는 내용이다.
대금 지급 조건은 선급금 50%, 기성금 40%, 잔금 10%로 구성돼 있다.
회사 측은 “계약금액 및 기간은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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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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