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리센스메디컬이 공모주 청약이 실시되고 있다. 1일차 오후 현재 한국투자증권은 균등배정수량이 약 0.90주이고 KB증권은 1.71주이다. 한국투자증권에서 실시하고 있는 공모주 최소수량은 10주이다. KB증권도 마찬가지이다. 2군데 증권사는 배정물량이 175000주로 같다.
계좌개설은 청약 당일 가능하다. 공모가 11000원으로 10주 기준 최소수량 55000원이다. 현재 청약건수는 약 한투가 96000건이고 KB가 51000건이다. 비례 경쟁률은 두 증권사 모두 비슷한 수준이다. 청약증거금 청약수량 모두 비슷한 수준이다. 리센스메디컬 환불일은 3월24일이고 상장일은 3월31일이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에서는 신한 제17호스팩 1일차 청약이 실시되고 있다. 균등수량은 현재 18만주이다.
리센스메디컬에서 유의해서 볼 점은 기관투자자 경쟁률이라고 할 수 있다. 1352.63대1로 매우 높은편이다. 신한제17호도 1343대 1로 매우 높다. 두 청약 주식이 모두 기관투자자 경쟁률이 높다는 점은 인지해야 할 대목이다. 시장의 흐름을 보면서 대응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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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