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026년 3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에서 임영웅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소나, 3위는 김용빈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2월 22일부터 3월 22일까지 한 달간 수집한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7,894만3,506건을 분석한 결과다. 이는 2월 5,892만5,071건보다 38.50% 증가한 규모다.
3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임영웅, 2위 이소나, 3위 김용빈, 4위 이찬원, 5위 허찬미, 6위 차지연, 7위 홍지윤, 8위 김수희, 9위 안성훈, 10위 박서진, 11위 송가인, 12위 장윤정, 13위 박지현, 14위 주현미, 15위 이수연 순으로 나타났다.
임영웅은 참여지수 79만8,036, 미디어지수 152만6,240, 소통지수 119만1,277, 커뮤니티지수 239만1,986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590만7,539를 달성했다. 전월 대비 12.10% 상승한 수치다.
이소나는 참여 67만5,775, 미디어 126만7,532, 소통 46만4,638, 커뮤니티 48만1,35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88만9,298을 기록했다.
김용빈은 참여 23만8,334, 미디어 55만2,868, 소통 77만1,999, 커뮤니티 86만4,167을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 242만7,368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보다 14.63% 오른 수준이다.
이찬원은 참여 59만4,813, 미디어 66만4,132, 소통 45만578, 커뮤니티 53만3,251로 브랜드평판지수 224만2,774를 기록했다. 전월 대비 37.69% 상승했다.
허찬미는 참여 54만6,563, 미디어 82만5,451, 소통 30만5,163, 커뮤니티 23만6,362로 브랜드평판지수 191만3,539를 나타냈다. 이는 전월과 비교해 139.44% 급증한 수치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3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임영웅이 1위에 올랐다”며 “전월 대비 브랜드소비 44.63%, 브랜드이슈 47.79%, 브랜드소통 39.44%, 브랜드확산 29.21%가 각각 상승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