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026년 3월 연금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1위를 기록했다. 이어 하나은행, KB손해보험이 상위권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2월 23일부터 3월 23일까지 수집한 연금 브랜드 빅데이터 2,933만2,939건을 분석한 결과다. 이는 2월 3,538만153건보다 17.09% 감소한 수치다.
3월 연금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 2위 하나은행, 3위 KB손해보험, 4위 신한은행, 5위 삼성생명보험, 6위 삼성자산운용, 7위 NH농협은행, 8위 KB국민은행, 9위 DB손해보험, 10위 농협생명보험, 11위 IBK기업은행, 12위 교보생명보험, 13위 한국투자신탁운용, 14위 한화생명보험, 15위 미래에셋생명보험 순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참여지수 21만3,871, 미디어지수 194만431, 소통지수 85만9,740, 커뮤니티지수 86만1,986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387만6,028을 나타냈다. 전월 대비 0.11% 하락했다.
하나은행은 참여 35만6,284, 미디어 74만4,960, 소통 54만7,508, 커뮤니티 38만1,238로 브랜드평판지수 202만9,990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보다 4.44% 하락한 수치다.
KB손해보험은 참여 14만9,910, 미디어 87만5,965, 소통 46만3,375, 커뮤니티 9만4,381을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 158만3,631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41.43% 상승했다.
신한은행은 브랜드평판지수 155만9,115로 24.33% 하락했고, 삼성생명보험은 150만4,177로 34.50% 감소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3월 연금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1위를 차지했다”며 “전월과 비교해 브랜드소비 21.15%, 브랜드이슈 17.76%, 브랜드소통 15.39%, 브랜드확산 13.94%가 각각 하락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