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3월 보증보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신용보증기금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택도시보증공사, 3위는 기술보증기금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2026년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 보증보험 4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총 741만 2,091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했으며, 1월 541만 8,284건 대비 36.80% 증가했다.
3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신용보증기금, 2위 주택도시보증공사, 3위 기술보증기금, 4위 서울보증보험 순으로 집계됐다.
1위 신용보증기금은 참여지수 89만 7,672, 미디어지수 74만 8,338, 소통지수 80만 4,704, 커뮤니티지수 35만 2,767, 사회공헌지수 20만 4,516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300만 7,996으로 분석됐다. 이는 1월 170만 7,466 대비 76.17% 상승한 수치다.
2위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브랜드평판지수 190만 3,592를 기록했다. 참여 11만 1,192, 미디어 66만 5,467, 소통 70만 862, 커뮤니티 19만 1,123, 사회공헌 23만 4,949로, 전월 대비 16.05% 올랐다.
3위 기술보증기금은 참여지수 11만 4,514, 미디어지수 43만 5,854, 소통지수 45만 9,593, 커뮤니티지수 13만 1,672, 사회공헌지수 29만 9,412로 브랜드평판지수 144만 1,045를 기록했다. 1월보다 17.82% 상승했다.
4위 서울보증보험은 브랜드평판지수 105만 9,458로 집계됐으며, 전월 대비 25.02% 증가했다.
구창환 소장은 “3월 보증보험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신용보증기금이 1위를 차지했다”며 “전체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36.80% 늘었다”고 밝혔다. 이어 “브랜드소비 119.79%, 브랜드이슈 20.75%, 브랜드소통 33.49%, 브랜드확산 52.15%, 브랜드공헌 3.11%가 각각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