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STAR DIVE>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4월 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15일 예정된 글로벌 정식 출시에 앞서 게임의 주요 콘텐츠를 공개하고 이용자와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쇼케이스에서는 게임 세계관인 ‘벨라나’를 비롯해 전투 시스템과 몬스터 테이밍 등 핵심 요소가 소개된다. 해당 영상은 <몬길: STAR DIVE>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시간 및 세부 내용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또한 넷마블은 4월 12일까지 <몬길: STAR DIVE> 파트너 크리에이터 사전 모집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넷마블 파트너 크리에이터 플러스’의 일환으로,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콘텐츠에 이용자가 서포터로 참여해 결제 금액 일부를 후원할 수 있다. 지원 조건과 혜택은 넷마블 파트너 크리에이터 플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된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을 갖췄다. 3인 파티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전투 액션, 몬스터 포획·수집·합성 시스템인 ‘몬스터 컬렉팅’이 이 게임의 특징이다.
현재 넷마블은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브랜드 사이트에서 휴대폰 번호를 등록하면 수인족 힐러 캐릭터 ‘프란시스’를 제공한다. 또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사전등록 보상으로 주요 인게임 재화인 ‘약속의 나침반’ 10개 등 다양한 보상이 지급된다.
<몬길: STAR DIVE>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에픽게임즈 스토어 페이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