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3월 채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미래에셋증권 채권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신한은행, 3위는 한국투자증권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2026년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 47개 채권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4,177만 418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했으며, 1월 3,459만 8,519건과 비교해 20.73% 증가했다.
3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미래에셋증권, 2위 신한은행, 3위 한국투자증권에 이어 4위 삼성증권, 5위 KB증권, 6위 NH투자증권, 7위 국민은행, 8위 KR투자증권, 9위 하나증권, 10위 키움증권, 11위 SK증권, 12위 한국산업은행, 13위 대신증권, 14위 우리종합금융, 15위 현대차증권 순으로 집계됐다.
1위 미래에셋증권 채권은 참여지수 265만 153, 미디어지수 151만 822, 소통지수 245만 967, 커뮤니티지수 77만 8,416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739만 358로 분석됐다. 이는 1월 431만 4,742 대비 71.28% 상승한 수치다.
2위 신한은행 채권은 브랜드평판지수 261만 3,274를 기록했다. 참여 96만 4,181, 미디어 44만 3,708, 소통 90만 5,693, 커뮤니티 29만 9,692로, 전월 대비 18.70% 올랐다.
3위 한국투자증권 채권은 브랜드평판지수 229만 7,070으로 집계됐다. 참여지수 89만 4,623, 미디어지수 40만 5,012, 소통지수 44만 2,367, 커뮤니티지수 55만 5,068을 기록했으며, 1월보다 6.61% 상승했다.
4위 삼성증권 채권은 브랜드평판지수 222만 8,368로 0.39% 상승했고, 5위 KB증권 채권은 209만 885로 9.94% 증가했다.
구창환 소장은 “3월 채권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미래에셋증권 채권이 1위를 차지했다”며 “전체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20.73% 늘었다”고 밝혔다. 이어 “브랜드소비 26.78%, 브랜드소통 49.35%, 브랜드확산 0.36%는 상승했고, 브랜드이슈는 2.76%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