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삼천당제약이 공시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이 예고됐다.
31일 공시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삼천당제약에 대해 ‘공시불이행’ 유형의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구체적으로는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 또는 예측’과 관련한 공정공시를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유 발생일은 2026년 2월 6일이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는 오는 2026년 4월 23일까지 결정될 예정이다.
최근 1년간 삼천당제약의 불성실공시 관련 누적 벌점은 0점으로 확인됐다.
향후 최종적으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경우 부과 벌점이 8점 이상이면 매매거래가 1일간 정지될 수 있으며, 누적 벌점이 15점 이상일 경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가능성도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