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026년 4월 물티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브라운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슈퍼대디, 3위는 크리넥스로 나타났다.
조사는 2026년 3월 2일부터 4월 2일까지 수집한 물티슈 브랜드 빅데이터 751만 479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는 전월 726만 7,821건 대비 3.34% 증가한 규모다.
4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브라운, 슈퍼대디, 크리넥스에 이어 4위 베베숲, 5위 페넬로페, 6위 베베앙, 7위 순둥이, 8위 킹, 9위 미엘, 10위 아이러브베베, 11위 물따로, 12위 보솜이, 13위 마더케이, 14위 스마트에코, 15위 붕어빵 순으로 집계됐다.
1위 브라운은 참여지수 19만 7,465, 소통지수 52만 1,813, 커뮤니티지수 58만 8,537을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 130만 7,815를 기록했다. 전월 144만 8,886 대비 9.74% 하락했다.
2위 슈퍼대디는 브랜드평판지수 85만 9,812로, 3월 73만 7,913보다 16.52% 상승했다. 3위 크리넥스는 75만 1,212를 기록해 전월 72만 9,031 대비 3.04% 올랐다.
4위 베베숲은 70만 9,434로 4.39% 상승했고, 5위 페넬로페는 58만 6,814로 15.8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4월 물티슈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브라운이 1위를 기록했다”며 “전체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3.34% 증가했고, 브랜드소비 6.06% 상승, 브랜드소통 4.98% 하락, 브랜드확산 14.24% 상승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