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2026년 4월 아기화장품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몽디에스가 1위를 차지했다. 아토팜과 바이오더마는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제품런칭센터와 함께 3월 23일부터 4월 23일까지 한 달간 아기화장품 브랜드 빅데이터 1,956만 5,738건을 분석했다. 이는 전월 1,968만 4,217건보다 0.60% 감소한 규모다. 평판지수는 참여·소통·커뮤니티 지수를 기반으로 산출됐다.
4월 순위는 4위 일리윤, 5위 그린핑거, 6위 무스텔라, 7위 쁘리마쥬, 8위 아토앤오투, 9위 함소아, 10위 궁중비책, 11위 밀크바오밥, 12위 아비노, 13위 보타니컬테라피, 14위 호호에미, 15위 아토오겔 순으로 집계됐다.
몽디에스는 참여지수 97만 4,024, 소통지수 162만 404, 커뮤니티지수 156만 3,899로 브랜드평판지수 415만 8,326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 2.74% 하락했다.
아토팜은 212만 8,474로 2위에 오르며 9.54% 상승했다. 바이오더마는 197만 9,517로 3위를 기록했으나 9.57% 감소했다.
일리윤은 187만 9,472로 20.90% 하락했고, 그린핑거는 115만 3,766으로 12.14%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4월 아기화장품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몽디에스가 1위를 차지했다”며 “전체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0.60% 줄었다”고 밝혔다. 이어 “브랜드소비 9.90% 하락, 브랜드소통 2.96% 하락, 브랜드확산 11.82% 상승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