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2026년 4월 건강관리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클래시스가 1위를 차지했다. 엘앤씨바이오와 셀바스AI는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월 23일부터 4월 23일까지 한 달간 건강관리장비 상장기업 57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2,606만 1,540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이는 전월 3,083만 8,475건보다 15.49% 감소한 규모다. 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시장·사회공헌 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4월 순위는 4위 한스바이오메드, 5위 지노믹트리, 6위 에스디바이오센서, 7위 덴티움, 8위 아이센스, 9위 인바디, 10위 나이벡, 11위 메디아나, 12위 바텍, 13위 제테마, 14위 디오, 15위 바이오다인 순으로 집계됐다.
클래시스는 브랜드평판지수 300만 5,270을 기록했다. 참여지수 35만 7,648, 미디어지수 23만 7,862, 소통지수 21만 961, 커뮤니티지수 19만 9,166, 시장지수 189만 3,505, 사회공헌지수 10만 6,128로 나타났다. 전월 대비 21.55% 하락했다.
엘앤씨바이오는 213만 4,382로 2위를 기록했으나 전월보다 36.89% 감소했다. 셀바스AI는 132만 7,599로 3위에 오르며 62.97% 상승했다.
한스바이오메드는 115만 4,686으로 2.63% 하락했고, 지노믹트리는 99만 6,733으로 14.07% 감소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4월 건강관리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에서 클래시스가 1위를 차지했다”며 “전체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5.49% 줄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지표는 브랜드소비 15.99% 하락, 브랜드이슈 24.04% 하락, 브랜드소통 25.70% 하락, 브랜드확산 11.76% 하락, 브랜드시장 8.29% 하락, 브랜드공헌 8.01% 하락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