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농협 모바일뱅킹이 2026년 5월 모바일뱅킹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4일부터 5월 4일까지 모바일뱅킹 16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6,730,269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 규모는 전월 8,278,606건보다 18.70% 감소했다. 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합산해 산출했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농협 모바일뱅킹에 이어 아이엠뱅크 모바일뱅킹, 하나은행 모바일뱅킹, 신한은행 모바일뱅킹, 기업은행 모바일뱅킹, 국민은행 모바일뱅킹, 우리은행 모바일뱅킹,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경남은행 모바일뱅킹, 한국산업은행 모바일뱅킹,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광주은행 모바일뱅킹, 수협 모바일뱅킹, 전북은행 모바일뱅킹, 제주은행 모바일뱅킹 순으로 집계됐다.
1위 농협 모바일뱅킹은 참여지수 251,521, 미디어지수 283,267, 소통지수 385,914, 커뮤니티지수 172,260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1,092,962를 나타냈다. 이는 4월 1,180,032 대비 7.38% 하락한 수치다.
2위 아이엠뱅크 모바일뱅킹은 브랜드평판지수 827,248로 전월 1,094,545보다 24.42% 감소했다. 3위 하나은행 모바일뱅킹은 783,948로 집계돼 전월 1,070,646과 비교해 26.78% 하락했다.
신한은행 모바일뱅킹은 696,825로 3.10% 떨어졌고, 기업은행 모바일뱅킹은 629,268로 3.11% 감소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모바일뱅킹 브랜드 빅데이터가 전월 대비 18.70% 줄었다”며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소비 18.93% 감소, 브랜드이슈 29.50% 감소, 브랜드소통 17.59% 감소, 브랜드확산 21.56% 증가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