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국의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이 5월 13일(한국시간) 발표한 올해 4월 PPI에 따르면, 4월 PPI는 전년 동월 대비 6.0% 올랐다.
식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는 전년 동월과 비교해 4.4% 상승했다.
앞서 지난 12일 발표된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8% 상승한 바 있다. 근원 CPI는 2.8% 올랐었다. 이란 전쟁 여파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PPI 발표 이후 미국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 등 향방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한국시간으로 오는 14일에는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와 4월 소매판매 발표가 예정돼있다. 21일에는 5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활동지수가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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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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