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NAVER(네이버)가 배달의민족 인수 추진설과 관련해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19일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공시를 통해 한 경제지의 “우버·네이버, 8조에 배민 인수”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을 공시했다.
회사 측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재공시 예정일은 2026년 6월 18일이다.
이번 공시는 한 경제지가 보도한 ‘우버·네이버의 8조원 규모 배달의민족 인수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 차원에서 이뤄졌다. 다만 공시에서는 인수 추진 여부나 컨소시엄 구성 등에 대해 확정된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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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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