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19일 약세를 보이며 향후 10만원선 사수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KRX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10만6000원에 마쳤다. 전일보다 6100원(-5.44%) 내렸다.
이날 11만2900원까지 올랐지만 장중에는 낙폭을 확대하며 투자심리를 흔들기도 했다. 특히 단기 수급 변화가 주가 흐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시장에서는 10만원선이 단기 심리적 지지선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하는 분위기다.
향후 주가 흐름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국내 증시 전반이 약세 흐름을 보이는 점도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19일 코스피 지수는 3.25% 내린 7271.66에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2.41% 내린 1084.336에 마감했다.
향후 증시 흐름과 원전주들의 동향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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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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