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축구는 졌지만 코스피가 25일 장중 9,0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66.10포인트(6.68%) 오른 9,037.12를 기록하며 장중 9,000선을 넘어섰다.
기관이 3조5,160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개인은 2조5,071억원, 외국인은 1조8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유가증권시장 거래량은 3억9,328만주, 거래대금은 40조2,793억원으로 집계됐다. 상승 종목은 297개, 하락 종목은 582개였으며 상한가와 하한가는 각각 3개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19포인트(2.00%) 내린 891.12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5억7,301만주, 거래대금은 6조2,443억원이다.
한편 KOSPI200 선물은 105.60포인트(7.66%) 오른 1,487.45를 기록했고, 원·달러 환율은 10.65원 내린 1,103.2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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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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