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아시아 주요 증시가 6일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홍콩 증시는 1% 넘게 상승하며 강세를 나타낸 반면 일본과 중국 본토 증시는 약보합권에서 장을 마감하며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일본 증시를 대표하는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8포인트(0.01%) 내린 6만9737.69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7만384.59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상승폭을 반납하며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중국 증시는 혼조 양상을 보였다. 상하이종합지수는 2.41포인트(0.06%) 하락한 4004.24로 장을 마감했고, 선전성분지수는 180.71포인트(1.16%) 내린 1만5416.80을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낙폭이 컸다. 반면 중국 A50지수는 50.58포인트(0.33%) 상승한 1만5175.81로 거래를 마쳐 대형주 중심의 흐름은 비교적 견조했다.
홍콩 증시는 주요 아시아 시장 가운데 가장 강한 모습을 보였다. 항셍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6.29포인트(1.14%) 오른 2만3616.32에 거래를 마감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을 나타냈다.
시장에서는 미국 통화정책 전망과 글로벌 경기 흐름, 중국 경기부양 정책 기대감 등을 주시하는 가운데 국가별 업종별 수급 차이가 확대되면서 아시아 증시가 서로 다른 흐름을 보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 발표될 주요 경제지표와 미국 증시 흐름을 확인하며 향후 아시아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것으로 예상된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를 위한 것이 아니며, 투자 결정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투자에 따른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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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