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의 청약 2일차 일정이 31일 오후 4시경을 기해 마무리됐다.
지난 30일과 31일 양일간 삼성증권을 통해 실시된 청약은 청약건수 2만435건을 기록하면서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소 청약 기준 30.58주다. 비례 경쟁률은 5.16:1이다.
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경쟁률 50.4:1을 기록한 바 있다.
다소 저조한 수요예측 경쟁률 속 균등배정주식수 또한 30여주를 기록하면서 상장일인 18일 어떤 흐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최근 변동성 큰 장세를 감안할 필요가 있다.
한편 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LCIDEC' 플랫폼 기술과 'TIE body' 기술을 개발한 바 있다.
주요 타깃 질환은 안구망막질환, 녹내장, 만성신장질환, 심근경색과 같은 심혈관 질환, 죽상동맥경화증과 같은 동맥 관련 질환, 뇌졸중과 치매 같은 뇌질환 등이 포함된다는 설명이다.
[이 기사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됐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수·매도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