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베스트부문 셀럽대상 투표에서 정서주가 정상을 사수하며 13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셀럽대상 최종 집계 결과에 따르면 정서주는 지난달 투표에서 총 2만 7235표를 쓸어 담으며 77.8%라는 압도적인 점유율로 1위 왕좌를 지켜냈다. 지난달 74.3%였던 점유율을 70%대 후반까지 끌어올리며 전체 표심의 4분의 3 이상을 홀로 차지한 정서주는 1년 1개월 동안 단 한 차례도 정상을 내주지 않는 절대 강자로서의 위상을 보여줬다.
최상위권 순위표에서는 정서주의 뒤를 추격하는 인기 셀럽들 간의 치열한 순위 다툼으로 대대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정동원TV가 든든한 팬덤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2558표를 끌어모으며 7.3%의 점유율로 지난달 4위에서 2위까지 치고 올라오는 대도약을 이뤄냈다. 반면 지난달 2위였던 캐릭터 셀럽 자이언트 펭TV(펭수)는 2105표를 얻는 데 그치며 6.0%의 점유율로 한 계단 내려앉은 3위에 랭크됐다.
중위권 구간 역시 대세 스타들의 자존심을 건 표심 경쟁으로 지각변동이 관측됐다. 이찬원이 1287표를 확보해 3.7%의 점유율로 지난달 5위에서 4위로 한 계단 상승한 가운데, 빠니보틀이 800표를 얻어 2.3%의 점유율로 5위에 안착했다. 뒤이어 덱스101이 738표를 수확하며 2.1%의 점유율로 6위 자리를 사수했고, 추성훈이 217표를 모아 0.6%의 점유율로 7위를 기록했다. 아이키는 44표를 받으며 0.1%의 점유율로 8위에 오르며 중위권 순위표를 완성했다.
하위권 레이스에서도 소중한 표심이 연이어 집계되며 지난달 투표 일정을 마무리했다. 순자엄마가 33표를 얻어 0.1%의 점유율로 9위 자리를 변함없이 사수한 데 이어, 이번 달 순위권에 새롭게 얼굴을 비민 핫이슈지가 9표를 최종 득표하며 10위에 안착했다.
[득표율 0.1% 이하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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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