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미반도체가 지난 21일 정규장에서 5% 넘게 하락한 가운데 이번주 주가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미반도체는 지난 21일 전 거래일보다 1만2000원(5.32%) 내린 21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21만9500원으로 출발한 주가는 장중 22만500원까지 올랐지만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고, 장중 저가는 21만2000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새주장에서 한미반도체가 21만원선을 발판으로 반등에 나설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를 전망이다. 반대로 추가적인 매도 압력이 이어질 경우 20만원선 부근까지 거리가 좁혀질 수 있는 만큼 단기 주가 변동성에도 시선이 쏠린다.
특히 한미반도체가 반도체 후공정 장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만큼 이번주에는 국내외 반도체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AI와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주들의 주가 움직임이 한미반도체의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에 조정을 받은 한미반도체가 이번주 낙폭을 만회하며 다시 22만원선을 향할지, 아니면 조정 흐름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다만 주식시장은 대내외 변수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투자자들의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