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왼쪽)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EPA=연합뉴스·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news/photo/202609/606023_415896_3532.jpg)
[CBC뉴스] 최근 호르무즈 파병 논란 속 한국 조현 외교부 장관과 이란의 외교장관이 전화 통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갤럽이 지난 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파병 관련 '파병하지 말아야 한다'는 응답이 55% '파병해야 한다'는 32%로 나타났다. 의견 유보는 13%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접촉률은 46.7%, 응답률은 9.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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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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