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1-09 02:15 (월)
  • 서울
    B
    ℃
    미세먼지
  • 경기
    B
    ℃
    미세먼지
  • 인천
    B
    ℃
    미세먼지
  • 광주
    B
    ℃
    미세먼지
  • 대전
    B
    ℃
    미세먼지
  • 대구
    B
    ℃
    미세먼지
  • 울산
    B
    ℃
    미세먼지
  • 부산
    B
    ℃
    미세먼지
  • 강원
    B
    ℃
    미세먼지
  • 충북
    B
    ℃
    미세먼지
  • 충남
    B
    ℃
    미세먼지
  • 전북
    B
    ℃
    미세먼지
  • 전남
    B
    ℃
    미세먼지
  • 경북
    B
    ℃
    미세먼지
  • 경남
    B
    ℃
    미세먼지
  • 제주
    B
    ℃
    미세먼지
  • 세종
    B
    ℃
    미세먼지
단박제보
단박제보
제목 작성자 날짜 결과
미성년 정보 24 신분증 사기 박채희단박접수 2026-11-02 19:07
정부&공공기관 영통역 주변을 용광로화 하고 있다 최중열단박접수 2026-10-28 13:22
보험 보험사의 손해사정사들에게 완전 농락당했습니다 송동진단박접수 2026-10-24 01:10
기타 [재문의] CBC뉴스 Samsung Internet PC 환경 모바일 뷰 노출 현상 수정 요청 정혜인처리방법안내(메일) 2026-10-16 07:55
기타 [취재 제보] 갤러리 작품 3점이 와이펀드 투자상품으로 편입된 경위와 피해 고지 후 판매 연결 정황 박혜영게시완료 2026-10-15 10:49
서비스 [개선 요청/회신 요청] CBC뉴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 모바일 뷰 노출 문제 정혜인처리방법안내(메일) 2026-09-28 18:45
정부&공공기관 울산 경찰들 압수수색해 주세요! 이**게시완료 2026-09-16 21:20
정부&공공기관 “특정 성별만 지원 가능” 채용공고…인권위는 ‘단순 실수’ 판단, 서울고법 2026누3600 판결 강현승게시완료 2026-09-05 08:30
기타 일동제약 GLP-1 비만치료제 9월 이후 가을쯤 기술이전·공동개발 기대임박. 일동제약 박재홍사장 "가을 기술이전·파트너십 공개" 오치현게시완료 2026-08-23 16:33
기타 이마트24의 보복점 출점 및 자율규약 위반사례 취재 요청드립니다. 강태용게시완료 2026-08-20 10:52
기타 15세미성년자가 35세남자를 강간했다고 합니다 장다현게시완료 2026-08-20 10:06
기타 대한민국 사교육 일번지 대치동에서 유명세를 타며,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입시연구소의 이상한 계약과 갑질 kyoung aea lee추가자료요청 2026-08-09 01:49
기타 구리 인창 더하나 성원쌍떼빌 민간임대아파트 패해 사시사건 피해자만 수십명 속출 김아영추가자료요청 2026-08-08 10:25
기타 입사 확정 후 기존 직장까지 퇴사했는데 일방적으로 채용이 취소됐습니다 김의신추가자료요청 2026-08-07 12:03
정부&공공기관 화물차 기사님들, 과적단속은 운에 맡겨라 !!! 산하선인게시완료 2026-08-03 14:30
정부&공공기관 2025년 2월부터 헌법재판소에서 동성결혼 소송 중입니다. 1년이 지나서 판결 직전입니다!!! 대한당게시완료 2026-07-30 15:45
전체 ​절도범 CCTV·증거 다 넘겨줬는데… 경찰은 '불송치'로 덮었습니다 유승현추가자료요청 2026-07-29 11:45
증권 엔젤투자의 가면을 쓴 폰지 사기의 늪 - 변형된 폰지 사기 오지영게시완료 2026-07-23 10:46
지자체 육아시간 대직자는 병가도 맘대로 못쓴다? 정재현추가자료요청 2026-07-21 15:11
기타 출간한 책의 정보가 네이버 책에서 저자이름이 다른 사람으로 몇달째 등록되어 있습니다. 송주원추가자료요청 2026-07-21 10:32
icon 제보하기
코인니스
건강보험 환급금 공식통지 감지해야…대상 여부와 조회 방법은
상태바
건강보험 환급금 공식통지 감지해야…대상 여부와 조회 방법은
  • 심우일 기자
  • 승인 2026.09.12 00:00
좋아요 169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oogle 검색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

선호출처로 추가하면 Google 주요 뉴스에 응원하는 cbc뉴스 기사를 더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자료사진=본 기사와 무관
자료사진=본 기사와 무관

[CBC뉴스] 9월 초, 우편함이나 카카오톡으로 낯선 안내문 한 통을 받은 사람들이 늘고 있다.  상당수는 스팸이나 보이스피싱을 의심해열어보지 않고 넘기기도 한다. 그러나 이 안내문은 지난해 병원비를 많이 쓴 국민에게 실제로 돈을 돌려주겠다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공식 통지인데도 말이다.

한 해 동안 병원과 약국에서 낸 건강보험 적용 본인부담금이 개인별로 정해진 상한선을 넘으면, 그 초과분을 공단이 대신 부담해 되돌려주는 구조가 본인부담상한제다. 2025년 진료분을 기준으로 이 상한선은 소득 수준에 따라 89만 원에서 1,074만 원 사이에서 갈린다. 올해 확정된 환급 대상자는 226만 2,605명으로, 1년 전보다 5.9% 늘었고 환급 총액은 3조 760억 원으로 10.2% 증가했다. 한 사람이 평균적으로 손에 쥐는 돈은 약 136만 원꼴이다.

수급자 구성을 뜯어보면 소득이 낮을수록, 나이가 많을수록 혜택이 집중돼 있다. 소득 하위 50% 이하 계층이 전체 대상자의 89.1%인 201만 6,503명을 차지했고, 이들에게 돌아간 금액은 2조 3,556억 원으로 전체 환급액의 76.6%에 달한다. 65세 이상 고령층도 131만 761명, 2조 596억 원으로 각각 대상자의 57.9%와 지급액의 67%를 차지해 사실상 의료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고령층에게 재원이 쏠리는 모습이다. 이 중에는 같은 병원에서 쓴 돈이 이미 최고 상한액인 826만 원을 넘겨, 병원이 공단에 직접 청구하는 방식으로 2만 7,742명이 1,846억 원을 먼저 받아간 사례도 포함돼 있다.

받는 방법은 두 갈래다. 미리 '지급동의계좌'를 등록해둔 131만 2,819명(58%)은 별도 신청 없이 9월 2일부터 순차적으로 계좌에 돈이 꽂힌다. 등록하지 않은 나머지는 공단 홈페이지, 모바일 앱 '건강보험25시', 팩스, 전화, 우편, 방문 중 편한 방법으로 직접 신청해야 지급받을 수 있다. 안내문은 네이버·KT PASS앱·카카오톡 전자문서로 먼저 발송되고, 확인하지 않으면 종이 우편으로 다시 발송되는 순서를 밟는다. 한 번 지급동의계좌를 등록해두면 이후 발생하는 초과금은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들어오므로, 매년 환급 시기마다 안내문을 놓칠까 걱정할 필요가 없어진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다만 올해부터 달라지는 점도 있다.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에 따라 10월 8일부터는 건강보험료나 각종 징수금을 체납한 대상자의 경우, 환급액에서 체납분을 공제한 뒤 나머지만 지급하는 방식이 적용된다. 체납 이력이 있는 경우 예상보다 적은 금액이 입금될 수 있다는 뜻이어서, 신청 전 자신의 보험료 납부 상태를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하다.

앞으로 확인해볼 변수로는 우선 자신에게 안내문이 실제로 왔는지, 지급동의계좌가 등록돼 있는지 여부가 있다. 

[안내문을 받지 못했더라도 공단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를 통해 조회가 가능하므로 직접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또한 체납 여부에 따라 실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이 부분도 미리 점검할 필요가 있다. 본인부담상한제의 세부 기준과 지급 절차는 관련 법령 및 제도 운영 방식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내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지를 통해 최종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AI가 일부 조력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투표는 60초이내 집계 반영)

1
Jeong Seo Joo 정서주
7,355 득표
3,674 참여
47.1%
2
Bin Ye Seo 빈예서
2,006 득표
717 참여
12.8%
3
KIM DA HYUN 김다현
1,333 득표
403 참여
8.5%
4
MaiJin 마이진
985 득표
335 참여
6.3%
5
Ga In Song 송가인
888 득표
270 참여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