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블랙핑크가 12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 11위에 올라 있다. 블랙핑크는 8일 오전 10시 47분 기준 25표를 얻어 0.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최고그룹상 부문 1위는 리베란테(7829표, 31.7%), 2위는 포르테나(7246표, 29.4%), 3위는 포레스텔라(6995표, 28.3%)이다.
이어 4위 라포엠(885표, 3.6%), 5위 잔나비(867표, 3.5%), 6위 크레즐(521표, 2.1%), 7위 방탄소년단(139표, 0.6%), 8위 악뮤(45표, 0.2%), 9위 윤도현밴드(40표, 0.2%), 10위 아이브(32표, 0.1%) 순이다.
그 뒤를 이어 블랙핑크, 르세라핌, 트와이스, 스테이씨, 지오디, 동방신기, 인피니트, 라이즈, 샤이니, 제로베이스원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소속사 YG는 지난 6일 “블랙핑크 멤버 4인 전원이 그룹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신중한 논의 끝에 두터운 신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개별 활동에 대해서는 아직 협의 중인 상황이다.
이에 따라 블랙핑크는 YG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신규 앨범 발매, 초대형 월드투어 등 글로벌 위상에 걸맞은 활동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한다는 계획이다.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데뷔한 이래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하며 세계 최정상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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