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2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텍사스 바비큐 한상 맛집을 소개한다.
첫눈에 반한 맛집을 찾아 떠난 곳은 바로 부산 기장군. 마치 미국 서부 영화 한 장면 속으로 들어온 듯한 느낌의 오늘의 맛집. 식당에 입장하기 전, 야외 포토존에서 카우보이 포즈를 취하며 인증 사진은 필수다.
식당의 분위기만큼이나 아주 특별한 메뉴는 바로 5가지의 고기가 가득한 푸짐한 텍사스 바비큐 한 상. 육즙 가득 극강의 부드러움을 자랑하는 텍사스식 바베큐를 만든 안태원(27) 사장. ‘부산에는 없는 특색있는 음식을 만들어보자!’라는 마음 하나로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바비큐에 관한 공부와 맛 개발에 집중했다.
드디어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태원 씨만의 텍사스 바비큐가 탄생 되었다. 72시간 숙성을 거쳐 최대 13시간 동안 참나무 장작으로 훈연해 은은한 스모크 향은 물론, 입 안에 넣는 순간 사르르 녹는 부드러운 고기의 식감이 가히 최고다.
각각 다른 풍미와 다채로운 식감을 느낄 수 있는 5가지 텍사스 바비큐의 매력을 <첫눈에 반한 맛집>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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