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영화 '서울의 봄'이 1월 네티즌 어워즈 영화대상 부문 3위를 달리고 있다. '서울의 봄'은 22일 오전 10시 7분 기준 346표를 얻어 4.5%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영화대상 부문 1위는 '뉴 노멀'(6529표, 84.9%), 2위는 '노량: 죽음의 바다'(529표, 6.9%)이다.
3위 '서울의 봄'에 이어 4위 '30일'(169표, 2.2%), 5위 '소년들'(43표, 0.6%), 6위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24표, 0.3%), 7위 '뽀로로 극장판 슈퍼스타 대모험'(19표, 0.2%), 8위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14표, 0.2%), 9위 '나폴레옹'(10표, 0.1%), 10위 '플라워 킬링 문'(5표, 0.1%) 순이다.
한편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19일부터 22일까지 9만 1065명의 관객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294만 619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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