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25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알 자누브 스타디움(Al Janoub Stadium) 열린 아시안컵 E조 3차전 대한민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에서 한국이 전반전 1-0으로 앞서 있다.
이날 경기는 ‘코리안 매치’라는 점에서 주목받은 바 있다. 김판곤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전반 21분 정우영의 선제 헤더 득점으로 포문을 열었다.
한편 대표팀은 16강 진출을 앞서 확정지은 바 있다. 이날 경기에 따라 한일전이 성사될 수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후반전 어떤 활약을 펼칠지 축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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