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29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금으로 코팅된 24K 황금 토마호크 스테이크 맛집을 소개한다.
첫눈에 반한 맛집을 찾아간 곳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비주얼에 한번 놀라고, 그 맛에 또 놀라는 특별한 음식이 있다. 바로 24K 순금을 두른 황금 스테이크.
황금 스테이크를 만든 주인공은 요리 경력 11년 차의 안수복 (35세) 셰프. 평범한 스테이크가 아닌 한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스테이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다.
고기는 등심, 갈빗살, 새우살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토마호크 부위를 선택. 부드러운 식감과 풍미를 살리기 위해 진공 포장한 토마호크를 2주 동안 저온 숙성하는 것이 스테이크 맛의 비결이다.
양념을 더한 토마호크는 1차 초벌을 한 뒤, 셰프가 개발한 특제 소스를 덧발라준다. 특제 소스의 정체는 바로 멸치나 정어리 등 작은 물고기를 절여서 만든 안초비. 안초비를 넣어 끓인 특제 소스는 스테이크의 감칠맛을 살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마지막으로 토마호크 표면 전체를 24K 식용 순금으로 코팅하면 반짝반짝 빛나는 금도끼, 24K 황금 스테이크가 완성된다. 화려한 비주얼과 토마호크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황금 스테이크의 매력을 <첫눈에 반한 맛집>에서 만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