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영탁이 1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부문 15위에 올라 있다. 영탁은 29일 오전 10시 25분 기준 2465표를 얻어 0.6%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넷그랑프리 부문 1위는 황영웅(111,514표, 29.3%), 2위는 박지현(80,118표, 21.1%), 3위는 오스틴킴(69,591표, 18.3%)이다.
이어 4위 김지훈(40,819표, 10.7%), 5위 에녹(16,906표, 4.4%), 6위 송가인(13,224표, 3.5%), 7위 박창근(9686표, 2.5%), 8위 정동원(9425표, 2.5%), 9위 강형호(5408표, 1.4%), 10위 조용필(4290표, 1.1%)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잔나비, 이찬원, 장근석, 안은진, 영탁, 포레스텔라, 남궁민, 손예진, 리베란테, 김연아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가수 영탁은 아이돌차트 2023년 TP기부 연말결산 '올해의 기부스타'로 선정되어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트로피를 수상했다.
아이돌차트는 사이트 내 특정 상품 이용 시 일정 비율로 기부 가능한 포인트로 돌려주는 ‘TP포인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영탁의 팬들은 지난 2021년 4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매월 아이돌차트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 위기가정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 바 있다.
영탁은 "이 트로피는 팬들이 만들어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저를 사랑해 주시는 마음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손길로 전달될 수 있어 감사하다"며 "그 마음을 늘 기억하고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에 앞장서는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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