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곽튜브'가 1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부문 6위에 올라 있다. '곽튜브'는 29일 오전 10시 18분 기준 51표를 얻어 0.5%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셀럽대상 부문 1위는 '자이언트 펭TV'(5507표, 52.1%), 2위는 '빠니보틀'(2472표, 23.4%), 3위는 '덱스101'(2095표, 19.8%)이다.
이어 4위 '미션 파서블'(177표, 1.7%), 5위 '짠한형 신동엽'(80표, 0.8%), 6위 '곽튜브'(51표, 0.5%), 공동 7위 '장사의 신', '카라큘라 범죄연구소'(46표, 0.4%), 공동 9위 '꼰대희',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TV'(45표, 0.4%) 순이다.
한편 ‘대한민국 톱 MC’ 전현무와 ‘대한민국 톱 크리에이터’ 곽튜브 곽준빈이 여행으로 뭉친다.
전현무와 곽준빈은 2월 중 첫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MBN ‘전현무계획’을 통해 호흡을 맞춰 제작진의 개입이 1도 없는 무계획 여행을 떠난다.
전현무의 이름에 ‘무(無)계획’을 조합한 ‘전현무계획’이라는 프로그램 이름에 걸맞게, 오로지 그 지역을 제대로 아는 현지인들의 소개로 다짜고짜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로 신선한 재미와 꿀 정보를 전하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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