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배우 김윤석이 2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 부문 7위에 올라 있다. 김윤석은 2일 오전 10시 5분 기준 5표를 얻어 2.9%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대배우상 부문 1위는 최수종(43표, 25.1%), 2위는 한석규(25표, 14.6%), 3위는 이정재(22표, 12.9%)이다.
이어 4위 정우성(19표, 11.1%), 5위 유해진(16표, 9.4%), 6위 고현정(8표, 4.7%), 공동 7위 김윤석, 나문희, 장동건(5표, 2.9%), 공동 10위 김영옥, 이영애(4표, 2.3%) 순이다.
그 뒤를 이어 황정민, 김상중, 윤여정, 차화연, 허준호, 김응수, 백윤식, 성동일, 송강호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김윤석은 차기작으로 영화 ‘폭설’에 출연한다.
영화 '폭설'은 역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심리 스릴러 드라마 장르의 영화. 신예 박선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석은 현재 상영 중인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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