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송가인이 2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부문 6위에 올라 있다. 송가인은 22일 오전 10시 36분 기준 8391표를 얻어 4.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넷그랑프리 부문 1위는 황영웅(64399표, 31.3%), 2위는 박지현(51673표, 25.1%), 3위는 포르테나(18964표, 9.2%)이다.
이어 4위 김지훈(18245표, 8.9%), 5위 에녹(11236표, 5.5%), 6위 송가인(8391표, 4.1%), 7위 박창근(7293표, 3.5%), 8위 정동원(7231표, 3.5%), 9위 잔나비(3432표, 1.7%), 10위 조용필(3171표, 1.5%)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장근석, 이찬원, 강형호, 영탁, 안은진, 포레스텔라, 배인혁, 서영택, 오스틴킴, 허웅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넷그랑프리는 네티즌 어워즈가 자랑하는 왕중왕전으로 각 부문 우승자들간 치열한 승부를 통해 경쟁하는 '별들의 전쟁'이다.
한편 송가인은 내달 23일 인천 남동구 인천남동체육관에서 2024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 '가인(佳人)의 선물'을 연다.
특히 ‘가인(佳人)의 선물’이라는 특별한 콘서트 취지에 맞춰 사랑하는 이들과는 ‘선물’ 같은 행복한 시간, 부모님께는 ‘선물’ 같은 소중한 추억,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선물’하는 공연으로 2024년 중 가장 아름답고 멋진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2년 동안 송가인의 무대를 손꼽아 기다려온 인천 팬들의 기대와 설렘이 공연장이 떠나갈 듯한 환호로 바뀔 수 있도록 그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영원한 추억으로 기억될 역대급 콘서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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