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볼때 없을 때 이 노래는 선곡의 귀재답게, 앞날을 예고하듯 황영웅가수가 2023년 2월28일 늦은 밤에 신곡미션으로 불타는 트롯맨 11회 에서 불렀던 불멸의 명곡이다. 그의 팬들은 이 노래를 들으며 작년 가슴아픈 봄날을, 더욱 힘들었던 여름날을 이겨내었다. 불과 1년전인데 올한해 황영웅가수는 작년겨울부터 올해5월까지 무려23번의 단독콘서트를 명무대로 이끈 주인공이다. 메이저 언론이 왜 아직도 황영웅가수를 주목하지 않을까, 다른 나라같으면 과거에 연연해 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길을 활짝 열어줄 만한 인간승리의 청년에게 힘찬 박수와 응원을 보내고 천재성을 키워줄일인데, 참으로 안타까운일이다. 그러나 이제 부터 또다른 시작이다.
그는 끊임없이 노력할것이고 마침내 국민가수가 될것이다.
황영웅가수님 별
그 빛나는별이 내 가수님이였어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