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정서주가 9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3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정서주는 지난 30일 종료된 9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 투표에서 총 17,531표를 획득, 29.3%의 득표율을 보였다.
최근 정서주 팬덤 동분서주는 남해군에 200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서주는 남해군 홍보대사이다. 이웃돕기 성금 2백만원은 팬덤의 정성이 담겨있다. 정서주의 데뷔 2주년을 기념해 뜻을 모은 것이다.
9월의 여자가수상 부문 2위는 8월에 이어 빈예서(13,628표 22.8%)가 올랐다.
3위는 송가인(9,018표 15.1%) 4위는 양지은(5,282표 8.8%)이다.
이어 5위 김다현(2,522표 4.2%) 6위 마이진(2,294표 3.8%), 7위 전유진(2,239표 3.7%), 8위 홍지윤(1,807표 3.0%), 9위 홍자(1,133표 1.9%), 10위 나영(656표 1.1%) 순으로 나타났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아이유(656표 1.1%), 12위 안유진(604표 1.0%), 13위 에일리(488표 0.8%), 14위 김소연(444표 0.7%), 15위 미스김(408표 0.7%) 16위 금잔디(338표 0.6%) 17위 배아현(295표 0.5%) 18위 은가은(211표 0.4%) 19위 정미애(194표 0.3%) 20위 블랙핑크 제니(22표)가 각각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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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