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김혜윤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서 1위에 오르며 5개월 연속 퀸의 자리를 지켰다. 그를 향한 인기는 현재진행형이며 팬들의 사랑이 식지 않고 있다.
김혜윤은 지난 31일 종료된 9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서 23,701표를 득표했고 이는 35.0%의 득표율이다.
김혜윤의 아성은 10월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김혜윤은 CF를 찍고 연기 대변신을 위해 준비중이라고 한다. 여우로 변해서 어떤 연기력을 펼칠지 팬들은 벌써부터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로몬과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에서 인간이 되기 싫은 여우로의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위는 새로운 퀸 후보로 떠오른 정소민(17,565표 26.0%)이다.
3위는 김유정(5,659표 8.4%)이 올랐다.
4위는 이세영(5,615표 8.3%) 5위는 임윤아(3,230표 4.8%)다.
한선화(2,899표 4.3%)는 6위에 올랐다.
7위는 박은빈(2,671표 3.9%) 8위는 김지원(2,297표 3.4%)이다.
그 뒤를 9위 안은진(1,868표 2.8%) 10위 신혜선(610표 0.9%)이 이었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황정음(518표 0.8%) 손예진(511표 0.8%) 고민시(162표 0.2%) 천우희(139표 0.2%) 김소현(92표 0.1%) 남지현(41표 0.1%) 강한나(35표 0.1%) 김소연(22표) 박보영(21표) 전종서(13표)가 각각 랭크됐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