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가수 황영웅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에 합류하자마자 1위까지 뛰어 올랐다.
황영웅은 지난 31일 종료된 10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 부문 투표에서 총 108,551표 30.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황영웅은 최근 생일 라방을 통해 수줍고 여린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되기도 했다. 황영웅은 처음보는 해보는 생일 라방이라면서 팬들을 위한 자리 임을 확인시켜 줬다.
황영웅은 현재 하반기 결선으로 진행되는 1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0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 부문 2위는 박지현(68,310표 19.1%), 3위는 포르테나(33,863표 9.5%)이었다.
팬북대상 4위 손태진(16,780표 8.8%) 5위 에녹(13,857표 7.3%), 6위 장민호(11,541표 6.1%) 7위 리베란테(8,786표 4.6%), 8위 김혜윤(6,351표 3.3%), 9위 정서주(5,060표 2.7%), 10위 빈예서(3,309표 1.7%)가 각각 랭크됐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변우석(9016표 2.5%) 송가인(5713표 1.6%) 정동원(4864표 1.4%) 엄태구(4515표 1.3%) 조용필(2796표 0.8%) 잔나비(1070표 0.3%) 영탁(483표 0.1%) 이찬원(462표 0.1%) 임영웅(99표) 펭수(37표)가 올랐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