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3호선 자료사진. CBC뉴스 DB.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11/478907_288853_2329.jpg)
[CBC뉴스] 철도노조는 다음달 5일 총파업을 돌입할 예정이고 서울시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노조도 다음달 6일 총파업을 실시한다고 한 바 있다. 서울시민들은 태업사태에도 불편을 겪고 있는데 파업이 되면 어떻게 되겠느냐며 우려를 하고 있다.
수도권에 사는 김모씨(34)는 출퇴근길이 걱정된다면서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이용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공사는 "공사는 준법투쟁을 하더라도 열차 운행은 평상시와 같이 총 3,189회를 유지한다. 또한 출퇴근 시간 혼잡역사의 경우 본부·영업사업소·지하철 보안관 인력이 유기적으로 지원해 질서유지 및 안전에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배차 간격도 출근 시간대 2.5~4.5분, 퇴근 시간대 3~6분, 평시 5~9분으로 기존과 같다."라고 전했다.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노동조합의 준법투쟁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 노사간 대화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원활한 지하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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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