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코레일에 이어 서울교통공사 노조도 준법 투쟁에 들어갔다. 준법 투쟁으로 인해 배차 간격이 걸어지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잇따른 바 있다.
아직까지는 힘들기는 하지만 버틸만 하다는 시민들은 이런 상황이 오래되면 곤란할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여러개 노선이 모이는 환승역에는 많은 사람이 더 붐볐다. 열차가 올 때가 된 것 같은데 생각보다 늦게 온다는 시민들이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수도권에서 출근하는 이들은 상황이 더 심각해질 수 있다.
준법투쟁임에도 불구하고 출근길 불편함을 느끼는데 본격적으로 파업이 시작된다면 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것이다.
출근길 대란이나 큰 혼란은 없지만 본격화된다면 불편이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노조는 대화가 없거나 합의를 안 하면 총파업을 하겠다고 밝히고 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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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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