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서울병원 제공]
[CBC뉴스]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현진이 그의 생일을 기념하여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밝혀졌다. 삼성서울병원은 24일, 이 기부금이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치료비와 정서 지원 프로그램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현진은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이 건강을 되찾고, 그들의 빛나는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러한 그의 따뜻한 마음은 팬들과 대중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이번 기부는 현진이 지난해 12월에도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과 파티를 지원했던 선행의 연장선에 있다. 당시에도 그는 "아이들이 잠시나마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꾸준히 관심을 보여왔다.
이와 같은 기부 활동은 K-pop 스타들이 단순히 음악과 공연을 넘어서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가 되고 있다.
현진의 이번 기부는 K-pop 스타로서의 책임감을 느끼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이와 같은 활동이 계속되길 바라며, 그가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가 널리 퍼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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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