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전북교육감 서거석의 처남 유모 씨가 위증교사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사망한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12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전북 진안군 용담댐 인근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유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하고 신고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유씨는 자신의 휴대전화에 '재판받는 게 힘들다'는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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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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