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대구, 경북 지역에 22일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기온은 18∼20도로 예보됐다. 이날은 지구의 날로,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구·경북과 울릉도·독도 지역에는 23일까지 10∼40㎜의 비가 내릴 예정이다. 현재 대구의 기온은 13.5도, 경산 13.3도, 구미 16.2도, 포항 13.6도, 영천 11.4도, 안동 14.1도로 측정됐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대구와 경북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가능성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비가 내리면서 대기 중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의 예보에 따르면 이번 비는 대체로 흐린 날씨와 함께 대구·경북 지역 전반에 걸쳐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운전자들은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일부 지역에서는 강한 바람과 함께 천둥·번개가 동반될 수 있어 옥외 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