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신탁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수탁고 5조원을 돌파하며 세테크 혁신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신탁형 ISA'는 예금, 적금, ETF, 펀드, ELB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 계좌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절세형 종합관리 상품으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3년 이상 계좌를 보유할 경우 연 2천만원의 납입한도 내에서 발생한 운용수익 2백만원(서민형은 4백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제공해 절세 효과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한은행은 2021년 은행권 최초로 신탁형 ISA 비대면 화상 가입 서비스를 도입하며, 신한 SOL뱅크를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금융상품을 가입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신한은행은 고객 맞춤형 상품 추천 등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자산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며 고객중심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이 선택하는 세테크 상품으로 자리잡은 신탁형 ISA의 성공은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탁형 ISA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금융 편의성을 높인 금융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의 이러한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는 고객들의 금융 생활을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금융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 신한은행의 신탁형 ISA가 제시하는 금융 편의성과 절세 혜택은 많은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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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