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신한펀드파트너스(사장 김정남)는 지난 26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전북도청과 협력하여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전라북도의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신한펀드파트너스 전 임직원과 전북도청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전주 원색명화마을, 한옥마을, 전주 천을 잇는 약 5km 구간에서 자연정화 활동인 '플로깅'을 진행했으며, 이후 남부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을 이어갔다.
김정남 신한펀드파트너스 대표이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전북도청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도청 관계자는 "주말을 이용해 자연정화 활동과 재래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준 신한펀드파트너스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관계 유지를 당부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징적인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신한펀드파트너스는 자발적 봉사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플로깅 활동, 문화재 보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 등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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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