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삼천당제약이 5월 2일 코스닥 시장에서 142,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전일 대비 1,300원(0.92%) 상승한 수치다.
이날 장중 고가는 143,000원, 저가는 139,000원을 기록했다. 시가는 139,800원으로 출발했으며, 총 거래량은 102,636주, 거래대금은 약 1,451억 8백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현재 삼천당제약의 시가총액은 3조 3,310억 원으로, 코스닥 시총 순위 11위, 상장 주식 수는 23,457,472주이다.
이날 국내 증시는 미국발 금리 불확실성과 관세 이슈로 인해 전반적인 혼조세를 보였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對중국 추가 관세 검토 발언이 외신을 통해 전해지면서, 수출 비중이 높은 제약·바이오 업종 전반에 걸쳐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확대되었다.
그러나 삼천당제약은 눈 관련 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 중심의 글로벌 수출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주가 흐름을 나타냈다. 일부 투자자들은 최근 유럽 및 미국 임상 관련 호재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천당제약은 기술력과 해외 확장성에 있어 중장기 투자 매력이 있다"며 "단기적으로는 글로벌 정책 변수와 외환 흐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본지는 채굴이나 활동에 대해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