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셀[인투셀 제공]](/news/photo/202505/502363_317046_1643.jpg)
[CBC뉴스] 바이오기업 인투셀이 코스닥 상장 첫날인 23일 주가가 공모가의 두 배에 이르는 '따블'을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1분 기준으로 인투셀의 주가는 공모가인 1만7천 원에서 100.29% 상승한 3만4천50원에 거래됐으며, 장중에는 최고 3만7천450원까지 상승하며 공모가의 2.2배에 이르기도 했다.
인투셀은 리가켐바이오의 공동 창업자인 박태교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받는 신규 항체·약물 결합체(ADC) 플랫폼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이다. ADC는 암세포만을 표적으로 공격하여 약효를 높이는 기술로, 인투셀의 연구개발 성과가 주목받고 있다.
인투셀은 상장 전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15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고,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인 1만7천 원으로 확정됐다. 이어진 일반 청약에서는 2,26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7조2천300억 원의 증거금이 모이는 등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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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