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씨앤씨인터내셔널이 약 1,400억 원의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타법인증권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추진되며, 신주 발행가는 주당 4만100원으로 책정됐다.
발행되는 신주는 총 361만5천960주로, 이는 보통주로 구성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로는 주식회사 어센트에쿼티파트너스가 선정됐으며, 이들이 전량 인수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씨앤씨인터내셔널의 성장 전략에 따른 자금 조달의 일환으로, 향후 사업 확장 및 투자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으로,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이 회사의 재무구조 강화와 함께 사업 역량을 더욱 확장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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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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