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27일 오후 14시20분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단일화에 대해 거부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이준석 후보는 이미 지난 22일 선긋기를 분명히 했다.
이 후보는 "단일화는 없다"고 밝혔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는 앞서 22일 "국민이 받아볼 투표용지에는 기호 4번 개혁신당 이준석의 이름이 선명히 보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간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와의 단일화는 없다'는 입장에도 투표용지 인쇄일인 25일을 앞두고 국민의힘의 단일화 '구애'가 계속되자 더욱 명확히 선 긋기에 나선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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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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