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신성델타테크(065350)가 12일 장 초반 강한 반등세를 보이며 다시 6만 원선을 회복했다. 이틀 연속 하락세를 마무리하고 재차 상승 흐름에 올라탄 가운데, 추가 반등 여력 여부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12일 오전 10시 14분 기준 신성델타테크는 전일 대비 8.75%(5,200원) 상승한 64,6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는 6만 원선 아래로 밀렸으나, 이날 장에서는 이를 다시 회복하며 64,000원대까지 올라선 상황이다.
앞서 신성델타테크는 10일과 11일 각각 1.95%, 1.33% 하락 마감하며 조정을 받았지만, 이날 장 초반부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직전 거래일인 11일 수급 동향을 보면 기관이 9,092주, 개인이 3,096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만1,496주를 순매도했다. 거래량은 총 9만8,440주로 집계됐다.
신성델타테크가 이날 반등을 계기로 단기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향후 주가 움직임에 시장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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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