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카카오페이지가 인기 웹소설 작가들의 신작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28일부터 염비 작가의 '천마가 탑을 박살 냄'이, 30일부터 설이수 작가의 '남편이 회귀를 숨김 그래서 나도 숨김' (이하 '남숨나숨')이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신작 공개 소식을 24일 밝혔다.
염비와 설이수는 각각 2억 회 이상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한 인기 작가로, 이번 신작이 얼마나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설이수 작가는 내년 4월 뮤지컬로도 제작될 예정인 웹소설 '세이렌'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으며, 이번 '남숨나숨' 역시 로맨스 판타지 장르로 독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염비 작가는 이전 작품 '2레벨로 회귀한 무신'으로 판타지 장르에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번 '천마가 탑을 박살 냄'에서도 독특한 세계관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두 작가의 신작 알람을 신청한 독자들에게 카카오페이지의 웹소설·웹툰을 열람할 수 있는 캐시 추첨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카카오페이지는 웹소설과 웹툰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기 작가들의 새로운 작품을 통해 플랫폼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웹소설 시장이 점차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신작 공개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신작 공개에 대해 독자들은 "염비와 설이수 작가의 새로운 작품이 기대된다", "기다렸던 작품이 드디어 연재된다니 설레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웹소설 시장의 강자로 자리 잡은 카카오페이지가 앞으로도 어떤 신선한 콘텐츠를 선보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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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