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전라북도는 수요일인 25일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며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이날 오전 5시를 기준으로 전주의 기온이 21.4도, 군산 20.2도, 익산 21.3도, 남원 21.8도, 무주 17.8도, 장수 20.3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6도 사이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비는 저녁까지 간헐적으로 내릴 가능성이 있으며, 예상 강수량은 5mm 정도로 예측됐다. 이러한 날씨 상황에서 특히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워질 수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비가 오는 동안 운전자들은 감속 운행과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며 대기질이 쾌적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비가 내리면서 대기 중의 미세먼지가 씻겨 내려가 공기가 맑아지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