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란이 공식적으로 휴전을 알렸다.
이란 관영 매체는 휴전이 발표됐다고 전했다. 이란 측은 자신들이 승리했다고 주장을 하기도 했다. 이란 언론은 휴전을 알리는 소식 아래 "이란의 베얼 셰바 미사일 공격으로 최소 11명의 정착민 사망, 부상자 다수 발생"이라며 이스라엘을 미사일로 타격했다는 점을 알렸다.
아라그치 이란 각료는 "이스라엘에 대한 우리의 작전은 마지막 순간까지 계속되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이란 측 SNS에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루스 소셜 "휴전이 발효되었습니다. 위반하지 마십시오!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발표를 올려 놓기도 했다.
하지만 휴전이 순조롭게 될 지 여부는 아직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이스라엘 IDF 측은 "이란 정권의 심각한 휴전 위반을 고려할 때 우리는 무력으로 대응할 것입니다"라고 밝힌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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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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